해원종합건설은 경기 오산시 원동 오산전철역 역세권인 옛 오산극장 자리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굿타임'을 분양한다.
지하2~지상8층 규모로 평당 분양가는 600만~2200만원 선이다. 10~20대를 겨냥한 복합쇼핑몰로, 지하1층 푸드코트, 1층 명품ㆍ잡화, 2~4층 여성ㆍ남성ㆍ스포츠 의류, 6~8층 패밀리 레스토랑, 노래방, 극장 등으로 이뤄졌다.
주변지역이 젊은 층의 이용이 많은 편의시설이 밀집한데다 전철 이용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며 앞으로 오산역 인근에 지방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소비 인구가 더욱 늘어날 것이란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한편 해원종합건설은 올 하반기중 서울 구일역 역세권에 근린상가 '리버파크'와 경기 수원시에 아파트를 연이어 분양할 예정이다. 문의:(031)378-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