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3,840원 ▲95 +2.54%)이 '제8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기부금과 회사 출연금으로 3000만원을 조성해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돌봄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2017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을 설립, 운영해왔다.
유안타증권은 전날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 최우수 고객 100여명을 초청, KLPGA 선수 35명 동반 라운딩을 주관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