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19, 고려대 입학예정)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고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위는 캐나다의 조아니 로셰트(왼쪽) 3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차지했다. 김연아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로 "한국 팬들이 응원을 해주어 마음 편히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730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2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3허성태, LG퇴사 후... 삼성 직원 "아저씨" 한마디에 '오열' 4"송혜교랑..." 팬이 한 말 들은 송중기...얼굴 찌푸린 이유 5"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