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카르카스 온라인', CBT 테스터 3만

프리챌 '카르카스 온라인', CBT 테스터 3만

장웅조 기자
2009.03.16 14:34

프리챌은(대표 손창욱)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카르카스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CBT)에 참여한 유저가 3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카르카스 온라인의 2차 CBT는 13~18일 일주일동안 진행되는데, 3일차인 15일까지 테스트에 참여한 사용자가 3만 2000여명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회원가입과 테스터 신청만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점점 회원수가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2차 CBT기념 이벤트였던 '직업 8종의 최초 전직 유저'도 3일만에 모두 탄생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10만원권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카르카스 온라인은 사용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테스트 마지막 날 '깜짝 이벤트 던전'을 선보일 계획이며, 테스트 시간도 자정 이후까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카르카스 온라인은 상반기 내에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