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는 오는 5월13~15일 '뉴 생산성 향상 파이오니아 양성' 특별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내 기업의 생산성 마인드 및 생산성 향상 촉진을 위한 방향을 정립하고 기업의 재무제표 및 현장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하는 종합적인 생산성 측정과 목표 설정·관리 체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이다.
특히 이번 교육 기간 중에는 최동규 KPC 회장이 직접 '생산성과 이노베이션', '생산성과 성과배분의 선순환 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누구나 교육에 참가할 수 있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중식 제공, KPC 회장 명의의 교육 수료증도 발급해 준다.
KPC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산성 향상의 올바른 의미와 방법 습득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신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세계 경제의 악화로 인한 한국 경제 침체로 기업 운영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때에 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의 새로운 생산성 향상 활동이 절실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