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나는 '성남세대'이자 '이재명 정치제자'"…'하나의 성남' 강조

머니투데이
2026.04.07  03:00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김지호 전 대변인이 "(저는) 성남 세대이자 이재명의 정치 제자"라며 투쟁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성남의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진행된 머니투데이 더300과의 인터뷰에서 본선 경쟁력으로 '성남에서 살아온 시간'과 '검증된 행정 경험'을 우선 꼽았다. 그는 "초등학교 입학 후 30년 이상 성남에서 살아오며 지역의 변화를 몸소 겪은 '성남 그 자체의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말로만 지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용 행정을 직접 배우고 실천해왔다"고 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1:00 '정치인 김지호'만이 가진 고유한 본선 경쟁력?
02:07 현 정부의 국정 철학과 추진력을 성남시정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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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4 백지화됐던 '판교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재추진, 막대한 예산 확보와 사업 타당성 등 구체적인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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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유권자들께 드리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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