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사이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유머 감각을 편집한 동영상이 화제다. 동영상은 '노간지 유머', '노무현 대통령의 유머' 등의 제목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손수제작물(UCC) 사이트 등을 통해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웃으면서도 눈물이 난다"며 생전 노 전 대통령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도 올라와 6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성희롱"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보고..."감옥"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또 다른 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