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사이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유머 감각을 편집한 동영상이 화제다. 동영상은 '노간지 유머', '노무현 대통령의 유머' 등의 제목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손수제작물(UCC) 사이트 등을 통해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웃으면서도 눈물이 난다"며 생전 노 전 대통령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도 올라와 6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