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일본에서 한국인 최고 신랑감으로 뽑혔다.
16일 발매된 일본 주간지 ‘앙앙(an an)’에 따르면 유노윤호가 한국인 중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올랐다.
‘앙앙’ 1746호에서는 한국연예인 특집을 다루면서 이와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 유노윤호를 이어 2위는 이병헌, 3위 장근석, 4위 닉쿤, 5위 원빈이 순위에 올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유노윤호”라며 “한일 양국 여자들이 가만두질 않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4위에 오른 닉쿤은 한국인이 아닌데…”라며 “닉쿤, 한국인 하자”라는 의견을 보였다.
‘앙앙’은 일본 미용 패션 주간지로 일본 인기 연예인들의 파격적 화보가 자주 실리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