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은 지난달 6일 '두유데이'를 맞아 2주간 전국 이마트에서 열린 이벤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국제 NGO인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수익금은 결식아동을 후원하는 데 쓰여진다.
정식품은 굿네이버스의 '굿바이'(GOOD_BUY)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결식 초등학생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연간 3000만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