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커뮤니티 사이트 1세대인 프리챌이 사이트 오픈 11년만에 결국 파산했습니다. 프리챌의 최대주주 솔본은 11일 서울지방법원이 계열사 프리챌의 파산선고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프리챌은 설립 이후 계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경영난이 지속됐고 작년말 지분매각을 추진했으나 무산돼 결국 파산에 이르렀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