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1세대' 프리챌, 11일 파산선고

'커뮤니티 1세대' 프리챌, 11일 파산선고

이규창 MTN기자
2011.03.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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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커뮤니티 사이트 1세대인 프리챌이 사이트 오픈 11년만에 결국 파산했습니다.

프리챌의 최대주주 솔본은 11일 서울지방법원이 계열사 프리챌의 파산선고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프리챌은 설립 이후 계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경영난이 지속됐고 작년말 지분매각을 추진했으나 무산돼 결국 파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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