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프라웨어 '강세'…갤럭시S2+HTC 채택

[특징주]인프라웨어 '강세'…갤럭시S2+HTC 채택

김동하 기자
2011.06.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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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3,335원 ▼50 -1.48%)가 최근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에 이어 HTC도 폴라리스 오피스를 채택하면서 실적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는 모습이다.

인프라웨어는 22일 개장과 동시에 2.44%상승출발한 뒤 3.3%오른 8470원까지 상승했다. 최근 4일간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최근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를 HTC에서 출시하는 전모델을 통해 전세계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첫 출시 모델은 스마트폰인 센세이션과 (Sensation) 태블릿 PC인 플라이(Flyer Tab)로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시장에 출시됐다.

인프라웨어는 삼성전자 갤럭시S2에도 폴라리스 오피스를 탑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시장에 출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출시에 이어 세계 120여개국 140여개 사업자에 갤럭시 S2를 순차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인프라웨어는 내년에는 전세계 안드로이드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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