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하고 자상한 성품이다. 서울 출신이며 중앙고와 서울법대를 나왔다. 업무능력 및 업무에 대한 식견 탁월하고 투철한 국가관과 철저한 자기관리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는 평이다.
조용빈(50) 여사와 3남을 두고 있다.
△서울(55·사시 26회) △대검찰청 연구관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포항지청장 △울산지검 차장 △성남지청장 △서울고검 형사부장 △대구고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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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더리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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