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장길호)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센터장 유남희)는 13일전주 웨딩캐슬에서고용노동부 및 전라북도와 함께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북사회적기업 지원네트워크 강화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의 '전북사회적기업 지원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임직원 워크숍'이 실용적인 공생 발전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후속 행사로 도내 28개 중견기업 대표,82개 사회적기업의 대표들이 참여했다.
김완주 전라북도지사와 이화영 고용노동부전주지청장, 4대 종단대표 등도 대거 참석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워크숍에서는 정선희 서울SESNET 대표(‘프로보노 매칭의 실용적 운용방안’)와 원도연 전북발전연구원 원장(‘사회적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의 책임’)가 특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