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현 기자=

종합식품기업 사조해표(사장 이인우)은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에게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조그룹은 2008년부터 학교급식 전용 브랜드 '스쿨존'과 기타 굿바이 캠페인 참여 제품의 수익을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에게 기부해 저소득가정아동을 도와왔다.
사조그룹의 굿네이버스 후원금 전달식은 14일 사조해표 이인우 대표이사와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사조그룹은 2011년 한해 동안 모은 6000만원 상당의 수익금과 제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2012년의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