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환경기업코웨이(94,700원 ▲6,500 +7.37%)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3회 베이비페어’에 참가, 다양한 유아위생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베이비페어는 매년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영유아전시회다.
코웨이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유아들의 장난감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간단하게 살균해주는 안심살균수기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연수기 등 총 28개 유아위생관련 제품을 출품했다.
코웨이는 제품의 특장점을 방문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고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하고 있다. 또 방문객이 전문가에게 제품 상담을 받아보고, 현장에서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접이식 욕조와 유아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