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중기센터, 수출기업 온라인 수출마케팅 지원

경기도-중기센터, 수출기업 온라인 수출마케팅 지원

수원=김춘성 기자
2013.05.02 18:21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마케팅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와 관련해 도와 센터는 2일 센터 1층 광교홀에서 '2013 전자무역 프론티어기업 인증서 수여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자무역 프론티어기업 사업은 수출유망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년간 온라인 무역지원을 추진해 ‘수출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프론티어기업 인증서 수여식 △프론티어기업 육성사업 소개 △전자무역 대표지원사업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도와 센터는 전자무역프론티기업에 선정된 팩컴코리아(주) 등 200개 업체에 대해 글로벌 사이트 광고 지원은 물론 해외바이어 리스트 및 세계무역정보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마케팅지원팀(031-259-614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겸 경제부지사는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은 꼭 필요한 핵심적 사업”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세계화 추세에 맞는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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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성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김춘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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