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교환학생 프로그램, 美 교육청 주관에 저렴하고 안정성 높아

한 시대의 역사를 바꾼 영국의 윈스턴 처칠은 옥스퍼드 졸업식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다. "포기하지 마라!" 그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다시 강한 톤으로 말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리고 마지막 힘을 다해 외쳤다.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우리나라 고3 학생들의 가장 중요한 단기 목표는 일반적으로 대학진학이다. 특히 수도권 소재 대학진학을 목표로 한 고3 학생들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내신 1등급을 받고도 명문대 진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2·3등급이라면 눈높이를 많이 낮춰야 하는 게 엄연한 현실. 오늘도 밤잠을 설치며 공부하는 고3 학생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넘기 힘든 냉혹한 현실의 장벽은 많은 학생들로 하여금 품어왔던 꿈을 접게 만들고 좌절감을 맛보게 한다.
(주)아담스에듀케이션은 최근 미국 교육청 주관 교환학생을 선발하고 있어 고3 학생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F1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교육청에서 주관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3 학생들이 지원 시 1년 과정만으로도 미국 사립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고 이후 미국대학에 진학해 경쟁력 있는 스펙을 갖출 수 있다.
아담스에듀케이션 관계자는 "학교 내신관리 실패와 수능준비 부족에 좌절하고 있는 고3 학생들이 새로운 꿈을 갖고 글로벌 리더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사립고등학교와 미국대학 졸업은 물론 국제화 시대의 경쟁력인 영어실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 다국적 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취업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담스에듀케이션은 미국사립학교 졸업장 취득과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고3 학생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홈페이지(www.adams1518.com)를 참조하거나 전화(02-708-518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