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믹범프, 스타일리스 베이스볼, 센드 애니웨어, 스미싱가드, 카메라에이스 등 수상.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2013' 5월의 으뜸앱으로 '코스믹범프', '스타일리스 베이스볼', '센드 애니웨어', '스미싱가드', '카메라에이스' 등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는 머니투데이가 모바일 시장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앱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취지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개최하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앱 시상이다.
머니투데이와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KAIT 대회의실에서 5월 으뜸앱 5개 작품을 시상했다.
5월 엔터테인먼트 부문에는 △오르카(대표 허영중)의 코스믹범프, △플레이어스소프트(대표 송의상)의 스타일리스 베이스볼가, 비엔터테인먼트 부문에는 △에스이웍스(대표 홍민표)의 스미싱가드, △이스트몹(대표 오윤식)의 센드 애니웨어, △테크에이스(대표 한창환)의 카메라에이스가 각각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영규 KAIT 부회장, 황병선 어워드 심사위원장(청강문화산업대 교수), 신동희 부심사위원장(성균관대 교수), 신혜선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과학부장이 각각 시상자로 나섰다.
노영규 KAIT 부회장은 "모바일앱 산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업화가 실현되고 꿈이 현실로 이어줄 수 있는 창조경제의 핏줄(vessel)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를 통해 창조경제의 잠재적인 핵심 엔진을 지속 발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선정된 으뜸앱 개발사들은 앞으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운용하는 '코리아IT펀드(KIF)투자조합'의 투자를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대한민국모바일앱포럼(회장 이석우, 카카오 대표) 가입자격을 얻게 되며, 연말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대상 후보이자 내년 초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마트폰앱 콘테스트'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자세한 내용 및 으뜸앱 후보 신청은 머니투데이 모바일앱 허브사이트 '앱코리아'(appkorea.org)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