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자녀 영어 유창하게 말하게 하는 새해 선물

당신 자녀 영어 유창하게 말하게 하는 새해 선물

B&C 고문순 기자
2013.12.31 15:41

글로벌 시대에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은 글로벌리더의 기본이다. 초등생 자녀가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될 것을 기대하며 미국 조기유학이나 해외 영어 연수를 보내는 부모들을 볼 수 있다. 2014년엔 당신 자녀도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사진제공=글로벌영재교육
사진제공=글로벌영재교육

언어는 다른 사람과 상호 간에 의사를 교환(소통)하기 위한 소리와 문자의 규칙, 또는 합의다. 모국어는 태어나서 만 4-5세가 되면 배우거나 가르치지 않아도 누구나 성인처럼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언어 전문가들은 공부하지 않아도 모국어를 쉽게 습득하는 비결은 사람간의 소통(상호작용)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언어학자 피아제는 사물과의 인지적 상호작용, Vygotsky는 어머니(사람들)와의 사회적 상호작용이 모국어 습득의 중요한 비결임을 강조한다. 영국 런던대학의 모턴 교수는 뇌가 상호작용을 통해 말을 만들어내는 로고젠(발화) 시스템을 제시한다.

조기유학을 보내면 영어를 쉽게 말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미국아이가 영어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매일 미국인과 영어로 1:1 상호작용(소통)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기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초중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영재교육’(www.logogen.co.kr, 대표 장성옥)이 2003년에 개발을 시작하여 2004년에 출시한 로고젠잉글리시 가상현실(VR) 원어민 영어말하기 발화 프로그램은 VR원어민이 1:1 상호작용(소통) 훈련을 시켜 한 달이면 150문장을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게 해준다. 2005년 정부가 주최한 e-learning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교육부 장관 상을 수상했고, 2006년 e-learning 우수기업 콘테스트에 iBT-STEP 영어말하기 평가 솔루션을 출품하여 2년 연속 교육부장관 상을 수상했다.

4가지 첨단 IT 특허 기술로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정부로부터 공신력을 인정받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생이 VR원어민과 한 달 동안 150문장을 1:1 상호작용 훈련하면 한 달 후 영어로 질문했을 때 150문장을 모두 유창하게 영어로 다 말한다. 초등생 100명이 VR훈련을 받으면 98명이 유창하게 말하며 실패한 학생은 100명 중 2명에 불과하다. 매일 한 시간 훈련하면 3년이면 초등생 누구나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VR원어민과 매일 1:1 훈련을 받을 경우 2년 후에는 조기유학 2년 다녀온 학생들이 합격할 수 있는 영어말하기 시험 ESPT Teens 2급에 합격이 가능하며 비용은 조기유학 비용의 3-5%에 불과하기 때문에 서민층 자녀라 하더라도 초등생 누구나가 VR원어민 1:1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부모들의 올바른 선택으로 2014년에는 조기유학을 가지 않고도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초중생들이 더 많아 질 것을 기대한다.

로고젠잉글리시 VR원어민 1:1 상호작용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한 영어말하기 전문 학원 토킹돔에서는 한 달 훈련 후 150문장을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도록 훈련시키는데, 한 달 후에 실시하는 iBT-STEP 영어말하기 성취도 테스트에 합격하지 못하면 수강료 전액을 환불받는 조건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학원 등록을 하기 전에 VR원어민 1:1 상호작용 훈련을 5일동한 체험해 본 후에 결정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2-872-5005)로 가능하다.

기고=글로벌영재교육 대표 장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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