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1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한 남자가 허리에 권총 모양의 문신을 새겼는데 이 문신을 본 한 노동자가 진짜 총으로 오인해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들이 대거 출동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후 진짜 ‘총’이 아니라 ‘문신’인 것을 밝혀냈다. 문신을 새긴 남자는 ‘총’ 문신으로 여태까지 아무 문제도 일으킨 적이 없어, 경찰 측도 자기를 고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