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1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한 남자가 허리에 권총 모양의 문신을 새겼는데 이 문신을 본 한 노동자가 진짜 총으로 오인해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들이 대거 출동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후 진짜 ‘총’이 아니라 ‘문신’인 것을 밝혀냈다. 문신을 새긴 남자는 ‘총’ 문신으로 여태까지 아무 문제도 일으킨 적이 없어, 경찰 측도 자기를 고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이상순, 건강 괜찮나?"...길어지는 라디오 공백 "재정비"라더니...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졌다 "이승기에 7억원 지급하라"...전 소속사에 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