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한국은퇴설계연구소 대표가 지난주부터 KBS 제 1라디오(서울/경기 97.3MHz)에 고정출연 하며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권도형 대표는 KBS 제 1라디오가 지난주 봄 개편하면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10분부터 4시 58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전파를 송출하고 있는 ‘김홍성의 생방송 정보쇼’ 프로그램에 고정 대담자로 출연하고 있다.

1부(오후 3시 10분부터 4시)와 2부(오후 4시부터 4시 58분)로 나뉘어 방송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서 권 대표는 토요일 1부 순서에 출연해 ‘100세 시대 행복한 인생설계’라는 타이틀로 희망의 은퇴설계 이야기를 청취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진행자는 2008년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TV진행상을 수상했고, KBS 인기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과 ‘도전 지구탐험대’ 등을 진행했던 김홍성 아나운서이며, 임주빈PD와 윤중원 작가가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생생한 뉴스와 실생활에 도움 되는 정보 그리고 인문학과 건강,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방송의 종합 선물세트를 자부하며 개편된 이 방송에서 권 대표는 청취자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은퇴준비를 돕는다.
특히 은퇴설계에 있어서의 재무와 비재무의 균형, 은퇴 후의 일, 귀농과 귀촌 준비, 은퇴 후 건강관리, 취미와 여가활동, 은퇴주거플랜, 은퇴준비의 리스크대비와 은퇴 재무설계 등을 전문적인 지식과 재미있는 사례 등으로 이야기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권 대표는 “새의 날개가 균형이 맞아야 높이 날 수 있듯, 재무와 비재무의 균형을 이룬 은퇴설계를 할 때 보다 이상적이고 행복한 노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방송을 통해 은퇴설계가 즐거움이 되고, 함께 고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희망적인 은퇴설계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