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년까지 준공되는 오피스텔 구입 후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
- 중도금 무이자,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 등 금융혜택 다양
취득세 면제,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오피스텔들이 주목 받고 있다.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투자비용은 낮추면서 상대적으로 투자수익률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15년까지 준공되는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전용 60㎡ 이하 또는 분양가 6억원 이하 오피스텔의 경우, 오는 2015년까지 취득하고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취득세(매입가의 4.6%)를 전액 면제 받을 수 있어 수백~수천 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여기에 기준금리 인하로 저금리 기조의 확산, DTI, LTV 규제 완화 등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수익형부동산으로 다시 한 번 투자자들이 몰릴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정책에 둔감하거나 처음으로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의 경우, 단순히 투자 금액과 예상 임대수익만 보고 분양 받는 경우가 많다"며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이나 업무지구 인근 단지들 중에서도 내년까지 준공 돼 절세 수익까지 낼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에서 절세는 물론 희소성으로 향후 프리미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서초구 내곡지구에서 분양 중인 '신일 해피트리앤'이 주목 받으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주)신일이 분양하는 '신일 해피트리앤'은 지하 3층~지상 5층, 1개 동,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21㎡ 144실, △34㎡ 4실, △42㎡ 4실 등 소형 위주 총 152실로 구성된다. 입주는 내년 10월 예정으로,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희소성도 높이 평가된다. '신일 해피트리앤'이 위치하는 내곡지구는 서울 강남과 첨단 주거단지인 판교를 연결하는 중간지점에 위치하며, 현재 강남에서 개발 중이거나 조성된 택지개발지구 중 유일하게 지하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신분당선 연장선인 청계산입구역을 통해 양재역 5분, 강남역·판교역을 7분에 닿을 수 있고, 양재대로와 헌릉로 연결도로 개통으로 과천·성남 방면 진출이 용이해져 뛰어난 강남 및 업무지구로의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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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1,100만원대의 분양가로 강남권역보다 저렴하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어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물량 소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SK허브 프리모 3층(양재역 3번출구)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02-579-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