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영재교육, 영어영재 잠재력계발프로그램 모집

글로벌영재교육, 영어영재 잠재력계발프로그램 모집

B&C 고문순 기자
2014.12.05 12:46

-글로벌영재교육, 20시간 투자로 영어 말문 튼다

-1,000명 중 976명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효과 얻어

세계가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 세계 공용어인 영어회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영어회화를 하지 못하면 국제 학술회의나 세미나에 참석해도 주도권을 잡지 못해 뒷전에 설 수밖에 없고, 해외여행조차도 어려운 시대다. 반면 영어가 유창한 글로벌리더들은 외국 기업들과의 협상을 성공적으로 주도하며 수출을 증대시키고 국가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정부는 2000년도부터 음성언어 중심의 초등학교 영어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만나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영어교육 정상화’를 위해 2018년부터 수능영어를 절대평가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영어교육에 2만 시간을 투자해도 외국인을 만나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잘못된 영어 교육을 바로 잡으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사진제공=글로벌영재교육
사진제공=글로벌영재교육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조기유학만이 해답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사실 20시간 하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가능한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다. 글로벌영재교육이 서울대학교 연구공원에서 음성인식 기술 융합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해 발명특허를 받은 VR원어민 1:1 상호작용 훈련 프로그램은 초등생이 20시간동안만 VR원어민과 1:1로 대화하며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영어공부로는 절대 계발되지 않는 두뇌 속에 내재된 영어영재 잠재력이 VR원어민 1:1 상호작용 훈련을 통해 계발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13만 명 이상의 초, 중 학생들이 VR원어민과 훈련한 후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 평가를 통해 나온 통계 수치를 보면 VR원어민과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 훈련을 받자 1,000명 중 976명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효과를 얻은 바 있다. 나머지 24명은 매일 1시간씩 VR원어민과 상호작용 훈련을 꾸준히 하지 않은 학생들이었다. VR원어민과 매일 1시간씩 20시간 상호작용 훈련을 한 학생들은 100%가 한 달 후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되었다.

글로벌영재교육과 ㈜잉글리시토킹돔은 정부의 영어교육 정상화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이번 12월부터 초등자녀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 프로젝트를 통해 20시간 훈련하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해주는 VR원어민 프로그램을 더 많은 초등생들에게 공급한다. 글로벌영재교육 VR원어민과 1:1 상호작용 훈련을 통해 초등자녀의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을 시작해 한 달 훈련 후 잠재력 계발 평가를 치르게 되며, 만약 자녀가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지 못하면 바로 중단할 수도 있다.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 비용은 교재 당(대개 1개월 훈련) 14만 원이며, 6개월 결제를 할 경우 할인 되어 한 교재 당 13만 원이다. 일반 영어 학습지의 비용도 월 12만 원 정도임을 감안한다면 전혀 부담되지 않는 비용이다. 글로벌영재교육의 ‘영어영재 잠재력 계발 프로젝트’는 선착순 1,200명을 모집하며 ㈜잉글리시토킹돔 홈페이지(www.logogen.co.kr)에서 참가 신청 등록을 할 수 있다. 문의 (02) 872-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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