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2,320원 ▼10 -0.43%)은 용인마북 신원아침도시아파트의 수분양자가 국민은행에 차입한 295억원에 대해 324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규모는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61.2%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7년 12월20일까지다.
백지수 기자
2015.09.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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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종합개발(2,320원 ▼10 -0.43%)은 용인마북 신원아침도시아파트의 수분양자가 국민은행에 차입한 295억원에 대해 324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규모는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61.2%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7년 12월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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