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 전달식 열어

속보 국민은행,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 전달식 열어

권다희 기자
2015.11.26 09:50
왼쪽에서 세번째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왼쪽 첫번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왼쪽 두번째 삼신보육원 최현숙 원장, 왼쪽 네번째 선한사마리아원 한해주 원장,<br>왼쪽 다섯번째 심사위원장 한양사이버대학교 박경수 교수, <br>왼쪽 여섯번째 김포시중증장애인요양시설 가연마을 조선희 원장/사진제공=KB국민은행 <br><br>
왼쪽에서 세번째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왼쪽 첫번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왼쪽 두번째 삼신보육원 최현숙 원장, 왼쪽 네번째 선한사마리아원 한해주 원장,<br>왼쪽 다섯번째 심사위원장 한양사이버대학교 박경수 교수, <br>왼쪽 여섯번째 김포시중증장애인요양시설 가연마을 조선희 원장/사진제공=KB국민은행 <br><br>

KB국민은행이 지난 25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에 차량 4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종규 KB국민은행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06년 시작된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은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 입소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용 휠체어리프트차 3대, 승합차 15대, 경차 22대 등 총 40대이다. 지난 7월 복지넷 차량지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600여개 사회복지시설 중 최종심사를 거쳐 전국 40개 사회복지시설이 3가지 형태의 맞춤형 차량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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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희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권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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