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재벌 ‘복재성’씨 2015년 국회에서 나눔대상 수상

주식재벌 ‘복재성’씨 2015년 국회에서 나눔대상 수상

생활뉴스
2015.12.31 11:23

주식재벌 복재성씨가 지난 11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10년이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눔대상 시상식은 서울특별시, 교육부, 환경부를 비롯해 수많은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대규모 시상식으로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사회발전에 큰 기여를 한 사람들 선정하여 공로를 치하해주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국회의원, 기관장, 연예인 등 유명인사들이 대상을 받았으며 대표적인 수상자로는 연예인 정준호, 최송현, 박지민 등이 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받은 복재성씨는 현재 자산이 6000억으로 추정되는 증권가의 거물로 19살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20대 초반에 100억을 벌어들이며 화제가 된 사람이며 앞서 KBS, SBS, tvN 등 다양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그동안 복재성씨는 주식투자로 성공 후 장애인 단체를 후원하는 것을 비롯해 장학금 지급 등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매년 꾸준하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오랜 기간 동안 기부를 해온 복재성씨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이 부분을 인정받아 2015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국회의원 및 연예인들과 나란히 함께하며 축하 속에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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