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코로, 뽀로로와 함께 롯데백화점 베이비페어 참여

코로코로, 뽀로로와 함께 롯데백화점 베이비페어 참여

김성호 기자
2016.04.18 09:58

유아책상브랜드 코로코로는 오는 22일부터 7일간 국민캐릭터 ‘뽀로로’와 ‘타요’ 등이 함께하는 '롯데백화점(잠실점)베이비&키즈페어’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코로는 행사에서 해당 제품에 한해 전 품목 20~30%할인율을 적용해 판매될 예정이다. 또 다둥이 가정을 고려한 고객 맞춤식 구성도 선보인다. 유아책상1, 유아의자2개로 구성된 기본세트 구성에서 고객이 원할 시에는 돌 전 아이들이 사용하는 이유식식탁의자로 변경이 가능하다.

백화점 측에서는 이번 행사를 단순 판매보다는 볼거리와 체험이 함께하는 유아와 어린이들의 축제의 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이에 ‘코로코로’도 자매브랜드인 옷처럼 입는 카시트 ‘라이드세이퍼’를 활용해 유아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한 전용 카시트 착용캠페인을 함께 펼칠 방침이다.

‘라이드세이퍼’는 유아전용시트 탈부착 방식의 기존제품보다 사용연령대(3~11세까지 사용가능)가 길 뿐 아니라 옷처럼 간편하게 입는 방식이서 구속감이 적고 휴대 또한 간편해 나들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 충돌테스트를 통과해 KC안전인증을 받았으며 행사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