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에스지(옛 에스에이엘)는 감사보고서상 다산회계법인으로부터 '한정의견'을 받았다. 회계법인 측은 "우리는 2016년 4월30일에 회사의 감사인으로 선임됐기 때문에 보고기간 개시일 현재의 재고자산 실사에 입회하지 못했고 매출채권의 실재성 및 부채의 완전성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장윤정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안 한다"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