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넨 스킨브레이서, 프레시한 여름 남자 피부 위한 제안

멘넨 스킨브레이서, 프레시한 여름 남자 피부 위한 제안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7.07.17 20:45

피부도 경쟁력인 시대다. 지치고 자신감을 잃기 쉬운 남자의 피부를 프레시한 여름 피부로 만들수 있는 제안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라미화장품
사진제공=라미화장품

▶여름 햇빛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싶은 남자 피부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의 피부도 강한 태양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칙칙해지고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마련이다. 자외선은 일년 내내 신경써야 하지만 강렬하게 내리쬐는 7~8월에 햇빛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 지속력이 우수한 멘넨 스킨브레이서 선크림 SPF50+PA++ 같은 제품을 외출 전에 반드시 꼼꼼하게 바른다.

▶운동 후, 건조하지 않게 관리해주고 싶은 남자 피부

수분이 여성의 절반도 되지않아 건조해지기 쉬운 남자 피부. 운동으로 땀을 흘리고 난 후에 지쳐 보이거나 바짝 마른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적셔주고 싶다면 상쾌함과 보습을 동시에 공급해주는 라피네 야채 에센셜 마스크를 냉장고에 미리 넣어 쿨하게 만든 다음 얼굴에 붙여주고 10~15분 후에 떼어내 준다.

마스크 시트를 제거한 다음 세안하지 말고 남아있는 여분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듯 패팅해 흡수시키면 남아있는 보습 성분이 피부 속까지 깊게 스며든다.

▶경쟁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 주고 싶은 남자 피부

직장에서나 모임에서 늘 주목받고 소개팅만 나가면 애프터를 따내는 성공남들. 비밀은 바로 꾸준한 피부관리가 그들의 경쟁력이다.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킨, 로션만으로 부족하다. 피부 탄력을 위해 필요한 영양과 함께 잡티 없는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레노마 스마트 비비 크림 같은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와 피곤함에도 후레시함을 잃지 않는 남자 피부

반복되는 야근과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잦은 술자리는 남자의 피부 균형을 떨어뜨려 피지 분비는 더욱 늘고, 묵은 각질이 쌓이면서 피부는 거칠어지게 된다. 이때는 무엇보다 꼼꼼한 세안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시기. 세안 시 라피네 야채 클렌징 폼을 손바닥에 덜어 거품을 내고 얼굴에 고루 바른 후 마사지하듯 세안해준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콧망울 주변이나 이마, 턱 등을 꼼꼼하게 씻어준다. 물기가 약간 남아 있을 때 멘넨 스킨브레이서 마일드 스킨을 덜어 흡수시켜주고 멘넨 스킨브레이서 마일드 에멀젼을 소량 덜어 부드럽게 펴 발라 준다.

멘넨 스킨브레이서는 다이소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대비 우수한 제품력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선택 받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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