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남성화장품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화장품을 손꼽는다면 단연 라미화장품의 ‘멘넨 스킨브레이서’를 꼽을 수 있다.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멘넨’은 현재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사인 콜게이트사의 주력 제품으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 103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남성케어 제품이다.

멘넨 스킨브레이서만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강렬한 향취는 강인한 남성의 매력을 충족시켜주며 세대를 걸쳐 사랑 받는 동력이 됐다.
멘넨 스킨브레이서는 남성의 강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스파이시 향취와 베르가못 향취가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중후함을 느낄 수 있는 우디 향취와 무스크 향취가 강인한 남성의 이미지를 지속시켜 주며 스트레스와 잦은 면도로 손상되기 쉬운 피부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이다.
1984년 라미화장품에서 한국의 독점 판매를 체결한 이후 30년간 모방할 수 없는 제품력과 탄탄한 충성고객 확보로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전국 로드샵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라미화장품은 이에 멈추지 않고 핵심 제품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유통 다각화와 제품 세분화를 이뤄냈다. 2016년 다이소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멘넨 스킨브레이서 마일드’를 론칭하며 멘넨을 기억하는 고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우수한 제품력과 가성비 높은 품질로 승부수를 띄워 다이소를 찾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미화장품 관계자는 “멘넨 스킨브레이서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제품 세분화 작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전략적인 영업시스템을 바탕으로 양적인 발전도 함께 도모함으로써 올해의 성장 목표도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