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 소년소녀가장 초청 캐리비안베이 행사

[사진]삼성, 소년소녀가장 초청 캐리비안베이 행사

오동희 기자
2008.07.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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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캐리비안베이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삼성이 초청한 아이들을 위한 깜짝파티가 진행됐다. 매년 삼성 캐리비안베이 초청행사에 3번 이상 참여한 아이들이 삼성사회봉사단 한용외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캐리비안베이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삼성이 초청한 아이들을 위한 깜짝파티가 진행됐다. 매년 삼성 캐리비안베이 초청행사에 3번 이상 참여한 아이들이 삼성사회봉사단 한용외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은 24일 전국의 소년소녀가정 700여명을 캐리비언베이에 초청하는 '2008 함께해서 행복합니다'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에 따르면 제주, 경북, 전남 등 먼 거리에 있는 학생과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용인 에버랜드에 도착해 놀이기구를 타며 즐겼으며, 수도권 참가자들은 이날 아침 캐리비언베이에 도착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물놀이 뿐 아니라 MBC '개그야'팀의 특별공연, 비보이, 난타 공연, 마술쇼,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이 마음껏 하루를 즐겼다.

특히 캐리비언베이 초청행사에 3회 이상 참여하고,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삼성이 지원한 아동 80여명에게는 깜짝 파티를 열어 삼성과의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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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산업1부 선임기자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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