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3,600원 ▼25 -0.69%)는 8일 자사 제품인 올리고 히아루론산(Oligo-HA)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부여하는 우수품질인증 마크인 'GH마크'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리고 히아루론산은 피부의 보습 및 줄기세포능을 향상시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소재다.
바이오랜드의 올리고 히아루론산은 복지부가 지원하고 있는 기능성화장품 신소재개발센터와 공동으로 개발된 소재다.
한편, GH(Goods of Health) 마크 인증사업은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산업체에는 우수한 제품개발 의욕을 고취할 목적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수행해 오고 있는 국가인증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