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업재해로 가장 많은 노동자가 사망한 기업은 GS건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으로 구성된 '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은 "지난해 7월 의정부 경전철 사고로 5명이 사망하는 등GS건설(27,250원 ▲1,050 +4.01%)이 원청으로 있는 사업장에서 모두 1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9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목숨을 잃은대림산업(59,500원 ▲2,600 +4.57%)이 산재사망 2위에 올랐고,3위엔 각각 8명이 사망한경남기업과서희건설(1,623원 0%),쌍용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으로 뽑혔습니다.
제조업 부문에선 6명의 사망자를 낸대우조선해양(128,000원 ▲8,700 +7.29%)이 최다 산재사망 업체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