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로 변신한 배우 서영희가 7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팜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2월 한 달간 모인 트리모양의 카드 판매 수익금은 해외 빈곤 아동을 돕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www.gni.kr)나 예스24(www.yes2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성행위 연상"...비비, 옷 벗고 남성 댄서들과 '19금 연출' 논란 한상진, 신혼여행 이틀 만에 이혼 위기 "무릎 꿇고 각서 썼다" "며느리 밥에 머리카락 뭉치" 시누이와 왕따 취급...며느리 극단 시도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