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일 사재를 출연해 마련하는 공익재단 관련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안 원장이 추진하는 공익재단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강인철 변호사는 이날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오늘 기자회견 계획이 없다"며 "공익재단 사업 완료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계획이며 관련 발표 일정도 전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