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진석 인턴기자= 곽노현 교육감(오른쪽)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굿네이버스 결식아동지원성금 기탁식에 참석해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탁금은 굿네이버스에서 지난해 동안 서울 소재 342개 학교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통해 모금한 13억 4000여만 원 가운데 5000만 원이며 이 장학금 중 4000만 원은 저소득층 자녀 생활 장학금으로, 1000만 원은 결식아동 급식에 지원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만난 지 6년 5개월" 제니, 결혼 소식…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