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진석 인턴기자= 곽노현 교육감(오른쪽)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굿네이버스 결식아동지원성금 기탁식에 참석해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탁금은 굿네이버스에서 지난해 동안 서울 소재 342개 학교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통해 모금한 13억 4000여만 원 가운데 5000만 원이며 이 장학금 중 4000만 원은 저소득층 자녀 생활 장학금으로, 1000만 원은 결식아동 급식에 지원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2,20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