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경영학 서울 선언문' 채택 예정
고려대는 오는 25일부터 3일 동안 교내 경영대에서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Asia-Pacific Business School Deans Summit)'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 62개교 경영대 학장이 참석한다.
특히 교육(Education), 연구(Research), 협력(Collaboration), 경력개발(Career Development),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등 총 5개 주제에 대해 논의 후 '아시아 경영학 서울 선언문'을 채택하기로 했다.
이두희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아시아 경영학의 국제적인 위상을 확립하고 아시아 경영학 교육에 대한 논의와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경영교육인증(AACSB)과 유럽경영교육인증(EQUIS) 획득에 이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5년 재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