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1,382원 ▲2 +0.14%)은 대성씨엔디의 160억원 규모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상기 채무보증금액은 의정부 일성트루엘 신축공사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 관련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정현수 기자
2013.11.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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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1,382원 ▲2 +0.14%)은 대성씨엔디의 160억원 규모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상기 채무보증금액은 의정부 일성트루엘 신축공사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 관련금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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