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파워대상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리딩스타어학원은 오랜 세월 높낮이가 심한 국내 영어 교육 시장의 변화, 제도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 없이 한 길을 걸어왔다. 교육제도나 유행에 상관없이 오로지 “영어는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시티즌으로 살아가는 데 반드시 훌륭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목표를 지향하며 10년 전 공교육과 사교육시장이 모두 수능시험과 내신을 목표로 성문종합영어를 펼쳐 놓고 공부할 때, 리딩스타는 영어 독서와 에세이를 중심으로 하는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수립했다.

당시에는 독서로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개념이 각광받지 못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의아해하는 고객들이 많았지만 한 명 한 명 설득하고 교육하며 탄탄한 기초를 쌓았다. 지금은 영어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이 당연한 유행처럼 되었지만 당시의 리딩스타는 영어교육 시장의 이단아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학생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이는 리딩스타가 전국적으로 캠퍼스를 확장해 나가는 데 탄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최근 리딩스타어학원은 미국 학년과 동일한 속도로 영어능력을 성장시키면서 21세기 세계화와 디지털화 시대에 적합한 영어 실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영어전문 어학원으로 각광 받고 있다. 미국학년 1학년을 1년 안에 성장(1 Year=1 Grade)시키는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준별 영어독서와 건강한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성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1 Year=1 Grade'라는 리딩스타의 학습목표는 초등 1학년 때 알파벳 익히기부터 시작해서 초등 6학년 졸업 전에 뉴베리 수상작 독서가 가능한 언어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 환경은 교과부의 스마트러닝 본격화 정책(2015년)에 따른 세종시 스마트 스쿨 유치 및 디지털 교과서 수업 실행 등으로 인해 스마트 러닝의 도입이 미래교육의 필연적인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리딩스타에서도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서 'SMARTree 온라인 학습'을 도입했다.
초등 저학년 학생들은 스마트 러닝 환경에서 액티비티 중심의 학습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발표수업을 진행하며, 초등 고학년 학생들은 자기주도학습의 영어독서를 기반으로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의 4개 영역의 통합 학습을 하게 된다. 이러한 레벨별 학습을 통해 초등 6학년 이전에 뉴베리 수상작 읽기, 5-Paragraph Essay 쓰기 및 주제 별 영어발표(Presentation) 등이 가능한 균형 잡힌 영어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리딩스타 김종국 대표(사진)는 “매년 미국 명문대(존스홉킨스대, 노스웨스턴대)에서 주관하는 여름영재캠프 합격생을 다수 배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학과 계열 별로 경쟁력을 갖춘 학생들만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을 수료하게 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문화 체험은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견고히 다지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