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국내 대기업 상반기 공채는 ‘영어 말하기 필수’, ‘직무 전문성 강화’, ‘열린 채용’등 3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에 업무에서 영어회화 능력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대기업 공채에서 실무 영어회화능력 평가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 공채 취업 준비를 하는 70%가 영어가 취업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한다. 대학 졸업 후 꼬리표처럼 계속 따라다니는 영어말하기 걸림돌을 없애주기 위해 54%의 부모가 4-7세 자녀에게 영어 조기교육을 시키고 있다. 그러나 과연 조기 영어교육이 영어말하기 걸림돌의 해결책일까? 대부분의 부모가 그렇게 생각하지만 결과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자녀가 그 시기에 3-4년간 미국 조기유학을 가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되지만 국내에서는 3-4년을 배워도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지 못한다. 미국 조기유학을 가면 공부가 아니라 미국인과 매일 영어로 일상 대화를 하여 자녀의 뇌가 영어로 말을 만들어내지만 국내에서는 읽고 쓰는 암기 공부를 시키기 때문에 자녀의 뇌는 영어로 말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녀가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되기를 바란다면 읽고 쓰는 영어 공부를 탈피하고 미국의 4-6세 아이가 글을 배우기 전에 대화를 통해 말을 배우는 방식으로 상호작용 훈련을 시키는 것이 필수다.
국내에서 가상현실 원어민과 매일 영어 대화훈련을 시키는 잉글리시토킹돔(www.logogen.co.kr)의 경우 2-3년이면 아이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되기 때문에 일명 조기유학 대안학교로 불리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872-5005)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