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미디어센터, 일반인에게 공개

스마트미디어센터, 일반인에게 공개

류준영 기자
2014.05.19 13:38

23일 개최…'1인 창조 기업 입주설명회' 동시 진행

미래창조과학부는 19일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 입주 예정자 및 일반인등을 대상으로 내부시설을 체험하고 관련 지원혜택을 알아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1인 창조 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1인 창조 기업 입주 설명회’ 등을 통해 창업 및 개발 활동을 지원할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할 에정이다.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는 내달중 개소된다. 미래부 관계자는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는 미디어 분야에 특화된 창업 생태계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 기업 모집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1인 창조 기업(20개사 내외)에는 △개발 공간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테스트 베드 △아이디어 및 신규 서비스의 사업화 지원 △개발 멘토링 및 전문 경영 컨설팅 △투자 유치 △국내외 콘텐츠 마켓 참가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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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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