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넷마블, 청소년 게임문화진로탐색 캠프 개최

CJ 넷마블, 청소년 게임문화진로탐색 캠프 개최

홍재의 기자
2014.05.29 17:24
사진제공=CJ E&M 넷마블
사진제공=CJ E&M 넷마블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이하 스스로넷)와 함께 청소년 게임문화진로탐색 캠프 '다함께 잡(job)아라'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청소년 게임문화진로탐색 캠프 다함께 잡아라는 CJ 넷마블이 2011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문화캠페인 'ESC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청소년이 학습유형 및 진로탐색 검사를 통해 꿈을 설계하고 창작과 공동작업을 통해 게임을 제작해보는 체험형 미디어교육 캠프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수도권 중학생들과 대학생 멘토, CJ 넷마블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가했다. 올바른 게임 미디어 이용, 직업탐색을 통한 목표 찾기, 게임분야 진로직업 탐색, 공익 게임 만들기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스스로 게임과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었다.

청소년들은 '안전을 지켜요, 생활 속 안전 사고 예방하기', '왕따 없는 우리학교, 우정포인트로 친구를 지켜줘요' 등 사회이슈와 공익 요소를 녹인 게임을 만들고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CJ 넷마블과 스스로넷은 서울시교육청과 용산구직업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한층 더했다. 연말까지 총 4회의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CJ 넷마블은 △장애 없는 세상 △아이들의 미래 △가족과의 소통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애아동을 위한 나눔활동은 물론 게임 연계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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