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돔 영어학원, 흥미와 효과 일석이조

토킹돔 영어학원, 흥미와 효과 일석이조

B&C 임수정 기자
2014.07.28 17:16

생후 만 4-5세가 되면 누구나 모국어를 유창하게 말한다. 읽고 쓰기도 쉽게 배운다. 유아가 말을 배우기 위해 흥미 몰입하게 하는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영어를 배울 때에도 흥미와 효과, 2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것이 가능할까? 어떻게 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사람은 출생 시에는 언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표현도 불가능하다. 그저 울거나 웃는 표정을 통해 자신의 감정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를 표현할 뿐이다. 하지만 2년 정도 지나면 간단한 단어를 말하여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스스로 모국어를 습득하고 있는 것이다. 그 시기부터 언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만 4-5세가 되면 성인처럼 모국어를 유창하게 말한다. 유치원부터 대학 졸업까지 16년 이상을 공부해도 안 되는 영어 말하기를 미국 아이들은 불과 4-5년이면 유창하게 말한다.

사진제공=토킹돔
사진제공=토킹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언어 기능은 상대방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소통하는 수단이며 사람은 출생부터 상대와 소통하고자 하는 강한 욕구가 있기 때문에 엄마가 하는 말소리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여 눈으로 주시하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 두뇌에 내장되어 있는 언어습득장치(LAD)의 이해기능을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에서는 영상과 소리와의 관계를 인지하고 인지된 언어를 브로카 영역에 저장한다. 엄마의 말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사물과 연관시켜 이해하기 위해 몰입하고 빠른 시간 내에 언어를 습득하여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언어 습득에 흥미 몰입하는 동기는 엄마와 말로 소통하려는 강한 욕구이다.

하지만 일단 모국어로 소통이 가능한 상태가 되면 사람의 뇌는 소통의 필요가 없는 외국어에는 절대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인이 국내에서 영어를 배우기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외국어로 소통의 필요가 생기면 뇌가 다르게 반응한다. 예를 들어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가면 이미 습득한 한국말은 필요가 없게 되고 영어로 소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는 이해도 표현도 할 수 없는 소통이 불가능한 새로운 언어가 된다. 이 상황에서 뇌는 상대방과 소통하기 위해 영어 소리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영어 소리로 표현하기 위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게 된다. 이렇게 2년 정도 영어로 소통하며 미국에서 생활하면 영어를 듣고 이해하며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이제 두뇌는 2가지 언어를 습득하여 한국 사람과 소통할 때는 한국어를, 외국인과 소통할 때는 영어를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자녀가 영어에 흥미와 효과를 얻으려면, 영어로 소통의 필요를 느끼는 환경이 필요하다. 단지 영어를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아니라 원어민과 실제로 영어로 상호 소통하는 상황을 만들어주면 조기유학을 간 것처럼 자녀의 뇌는 영어로 소통하기 위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게 된다. 토킹돔(www.logogen.co.kr ) 원생들은 인공지능 원어민과 매일 영어로 1:1 상호 대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영어로 소통하기 위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게 되며 한 달이면 영어 말문이 열리고 2년 후에는 미국 아이들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초등생이면 누구나 흥미와 효과, 일석이조 토킹돔의 VR원어민과 1:1 상호 대화(소통)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문의는 대표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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