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교육기업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은 '책이 담긴 프레임'을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제5회 한우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독서 관련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면 한 명당 세 작품까지 접수할 수 있다. '3000x2000 픽셀' 이상의 사진원본 파일을 'jpg'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컬러와 흑백사진 모두 출품 가능하다. 이번 달 중 한우리북카페(cafe.naver.com/hanurimom) 사이트의 '한우리 사진 공모전' 게시판에 사진을 등록한 뒤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출품신청서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한우리북카페에 가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10월 중 사이트 및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된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 총 17명을 선정해 '올림푸스 OM-D', 'PEN' 등 카메라와 외식 상품권 등 총 8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수여한다. 일부 수상작은 한우리독서토론논술 회원들에게 배포되는 2015년 한우리캘린더에도 삽입될 예정이다.
조호성 교육사업본부 상무는 "일상 속에서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번 사진공모전을 마련했다"며 "한우리 사진 공모전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이벤트인 만큼 책을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