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자본 창업이 인기를 끌면서 카페창업을 생각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안목도 달라지고 있다. 이전에는 브랜드 파워, 화려한 인테리어 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지금은 메뉴 경쟁력과 매장 분위기, 초기 자본 등을 더 중요하게 고려한다.
특히 눈에 띄는 차별점이 없이는 포화상태라고 여겨지는 창업 시장 안에서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은 이미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대형 프랜차이즈보다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
이에 셀렉토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셀렉토커피(www.selecto.co.kr)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커피전문점으로 다섯가지 아메리카노를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4가지 싱글오리진에 블렌드까지, 고객이 취향에 맞는 원두를 선택하여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수 있다. 최근에는 원두별 특징을 나타내는 5가지 홀더를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반죽부터 직접 만드는 와플과 팬케이크, 생과일을 사용한 에이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다섯가지 아메리카노는 고객관점에서 오랜 시간 고심한 끝에 만든 메뉴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고객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11월 18일 화요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1600-564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