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는 14일 중국 세관 자료를 인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에 맞춰 중국이 400개가 넘는 미국 소고기 수출업체에 대한 수출 허가를 갱신했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