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활 속으로 드론이 날아온다

우리 생활 속으로 드론이 날아온다

도강호 기자
2015.04.27 06:00

테크M 5월호 '상업용 드론' 집중 해부

지난 1월 국제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는 대규모 드론 독립전시관이 마련돼 16개 드론 제조사가 제품을 선보였다. CES의 드론 전시관은 관람객의 발길이 끊기지 않아 상업용 드론 시대가 열렸음을 알렸다.

미래를 여는 테크 플랫폼, 기술 매거진 '테크M' 5월호 커버스토리의 주제는 '상업용 드론'이다. DJI, 3D로보틱스, 패럿을 비롯해 대한항공, 바이로봇, 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내외 드론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과 제품을 살폈다. 드론 체험기와 동호회 탐방, 사회문제와 해법까지 다양한 드론 이야기를 전달한다. 또 드론 전문가들의 대담을 통해 상업용 드론의 현황과 쟁점, 전망을 담아냈다.

테크M이 독점 게재하는 MIT테크놀로지리뷰에선 '화폐의 미래'를 소개한다. 애플페이에서 비트코인까지 지불·결제와 관련된 최신 핀테크를 집중 조명했다.

테크M은 창간 2주년을 맞아 ICT 및 과학기술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젊은 혁신가(Young Innovator)’를 선정했다. 선정된 11명의 젊은 혁신가는 남다른 혁신성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문제 해결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인물들이다.

기술기업의 산실을 찾아서 코너에선 서울대를 방문했다. 기술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 최고 인재의 산실에서 최고 기업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는 서울대의 고민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또 사물인터넷(IoT) 시대 칩 제조사들의 대응전략, 립스틱만한 컴퓨터에서 태블릿만큼 가벼운 노트북까지 PC의 다양한 변신, 피 한방울로 암은 물론 치매까지 알아내는 혈약 진단기술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살폈다. 스타트업 스파이카의 생생한 실리콘밸리 생존기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주목한 기술기업도 만나볼 수 있다.

테크M 5월호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독문의 02-767-6835, www.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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