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된 '제 455회 목요특강' 연사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초청했다고 10일 밝혔다 'U.S.-Korea Relations'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는 국민대 학생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리퍼트 대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