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된 '제 455회 목요특강' 연사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초청했다고 10일 밝혔다 'U.S.-Korea Relations'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는 국민대 학생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리퍼트 대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4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