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열정과배려(대표 장지호)의 테이크아웃 화덕피자 전문 브랜드 ‘파숑’이 최근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메뉴는 화덕피자 ‘쉬림프 피자’와 사이드 메뉴인 ‘치즈 리조또’, ‘양념감자’다. 쉬림프 피자는 지중해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신선한 토마토 칠리소스에 양념 새우를 얹어 화덕에 구운 메뉴다.
사이즈 메뉴인 치즈 리조또는 토마토 베이스로 만든 특제소스와 냉동 볶음밥을 섞은 다음 그 위에 치즈를 얹어 화덕에 구워낸 제품이다. 피자 이외의 식사 대용식을 찾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개발됐다.
양념감자는 피자와 곁들여 먹는 메뉴로 고소한 양념맛과 식감이 뛰어나다는 게 특징이다.
장지호 열정과배려 대표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이번에 내놓은 3종 메뉴는 시장에서 반응이 좋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고품질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는 “화덕피자 파숑은 외식업계의 불황속에서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가맹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며 “이는 B급 상권의 작은 매장으로도 높은 매출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4년 8월 1호점을 연 화덕피자 파숑은 울산 무거동에 13호점을 오픈하기로 했다. 분당과 양재, 송도 등에서도 개점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