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는 15~18일과 오는 22~25일 학과별로 2차례에 나눠 교내 인성교육원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대상 'MVP 캠프'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입생들은 헌혈 참여를 비롯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3박 4일간 공동체 훈련과 명사특강 등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소통하는 방법 등을 배운다.
또한 금주, 금연, 채식, 운동 등을 실천하며 학생 스스로 몸과 마음의 변화를 느껴보도록 한다.
특히 이번 행사부터 성예방교육과 안전교육이 실시되며, 안전한 진행을 위해 장소를 교내로 정하고 재학생 도우미 100명에게 사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대 김신섭 인성교육원장은 "신입생들이 참다운 인성과 비전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면서 MVP 캠프를 준비했다"고 말했다.